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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C용 운영체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최신 버전은 11입니다. 그렇다면, 1부터 오랫동안 업그레이드를 거쳐 지금 11번째까지 온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1990년대~2000년대에서는 널리 알려진 95, XP, ME, Vista 같은 숫자나 년도를 사용한 제품이 있었고, 이게 7이 나오기 전까지 혼재해 있어서 착오가 있을 수 있었죠.
Microsoft의 공식적인 Windows의 넘버링 규칙을 언급하진 못하지만, 언제 어떻게 명명되어 제품이 출시되었는지, 그 내부 버전은 무엇이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넘버링 정리
Microsoft Windows의 소비자 제품 출시 순서대로 정리해줄래? 1부터 11까지. (서버, 비정규 넘버링 제외)
Windows 1.0부터 11까지의 출시 순서
- Windows 1.0 (1985)
- Windows 2.0 (1987)
- Windows 3.0 (1990)
- Windows 3.1 (1992)
- Windows 95 (Windows 4.0) (1995)
- Windows 98 (Windows 4.1) (1998)
- Windows 2000 (Windows 5.0) (2000)
- Windows XP (Windows 5.1) (2001)
- Windows Vista (Windows 6.0) (2006)
- Windows 7 (Windows 6.1) (2009)
- Windows 8 (Windows 6.2) (2012)
- Windows 8.1 (Windows 6.3) (2013)
- Windows 10 (Windows 10.0) (2015)
- Windows 11 (Windows 11.0) (2021)
※ Windows ME, Windows NT, Windows Server 계열 등은 비정규 넘버링이므로 제외했습니다.
※ Windows 9는 공식적으로 건너뛰었으며, Windows 10이 그 다음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
Windows의 제품명과 내부 버전은 일치하지 않아. Win8까지 그 특징을 알려주고, 특히 1507이라는 년월 버전명을 쓰고 있는건 왜 그런지 설명해줘.
Windows의 제품명과 내부 버전 불일치
Windows의 제품명과 실제 내부 버전 번호는 다음과 같이 불일치했습니다:
- Windows 2000: 버전 5.0
- Windows XP: 버전 5.1
- XP는 Windows 2000의 후속 버전으로, 큰 변화 없이 커널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버전입니다.
- Windows Vista: 버전 6.0
- Vista는 커널에서 큰 변화가 있었고, 그래픽 및 시스템 리소스 관리에서 혁신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커널 버전이 6.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Windows 7: 버전 6.1
- Windows 8: 버전 6.2
- Windows 8.1: 버전 6.3
- Windows 10: 버전 10.0 및 날짜 및 분기 표현 방식 채택
이러한 불일치는 호환성 유지와 기존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Windows 7에서 숫자 7이 나온 이유
Windows 7에서 숫자 7이 왜 갑자기 나온 걸까? 일단 3.x, 9x(4), XP(5), Vista(6)로 계산한다면 맞는 것 같긴 한데.
Windows 7의 이름이 붙은 과정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Microsoft는 내부적으로 주요 소비자 버전의 계보를 기준으로 “7”이라는 숫자를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꽤 정확합니다. Windows의 주요 소비자 버전을 세대별로 구분해보면,
- Windows 1.0 (1세대)
- Windows 2.0 (2세대)
- Windows 3.x (3세대)
- Windows 95/98/Me 계열 (4세대)
- Windows 2000/XP (5세대)
- Windows Vista (6세대)
로 되며, 이런 식으로 계산했을 때 Windows 7은 7번째 주요 세대가 됩니다. 그러나 이는 단순화된 설명이며, 실제 내부 버전 번호(6.1)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 Windows 7의 내부 버전은 “Windows 6.1” 입니다. Vista(6.0)에서 크게 변하지 않은 구조를 기반으로 했지만, 마케팅적인 이유로 “Windows 7″이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Windows 9는 왜 지나친 걸까?
Windows 9를 건너뛴 이유
Microsoft는 공식적으로 Windows 9를 건너뛴 이유를 명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Windows 95, Windows 98과 같은 9x 계열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또 내부적으로 “9”를 버리고, 더 큰 변화처럼 보이도록 “10”으로 건너뛰기 위해 등의 이유로 추측됩니다.
즉, Windows 7의 넘버링은 어느 정도 논리적인 흐름을 따르지만, 내부 버전과 일치하지 않는 점도 있어 마케팅적인 요소가 많이 작용한 네이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Windows 95/98과의 혼란 방지 과거의 Windows 95, Windows 98 같은 이름과 충돌하거나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을 피하기 위해 건너뛰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 일부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에서는 “Windows 9″을 포함한 문자열을 보면 Windows 95/98으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예:이런 코드가 여전히 사용 중인 경우를 고려한 조치라는 분석입니다.
less 복사편집 if (version.StartsWith("Windows 9")) { // Windows 95/98으로 처리 }
- 이미지 갱신 및 혁신 강조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0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강조하려 했습니다.
- Windows 8이 평이 좋지 않았던 점을 의식하고, Windows 9라는 점진적인 변화보다 Windows 10이라는 상징적인 이름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시작”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려 했다는 주장입니다.
- “10”이라는 숫자가 더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느낌을 준다는 마케팅 전략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 내부 개발 및 이름 혼란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는 Windows 9라는 이름이 이미 사용되었거나 실험적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회사 내부적으로 혼란을 피하기 위해 건너뛰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 특별한 이유 없이 단순히 건너뛴 것 숫자를 순서대로 사용하는 것이 필수는 아니므로, 단순히 전략적 또는 상징적인 이유로 건너뛰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예를 들어, iPhone도 “iPhone 8″에서 “iPhone X(10)”으로 넘어갔습니다.
Windows 8 다음 다온 8.1이 9번째 버전이라면 납득 가능한듯?
Windows 8.1은 Windows 8에 대한 업데이트 버전으로, 내부 버전 번호는 6.3입니다. 일부에서는 Windows 8과 Windows 10 사이의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Windows 8.1이 만약 새로운 세대로 본다면 Windows 9에 해당할 수도 있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Microsoft는 공식적으로 Windows 9라는 명칭 대신 Windows 8.1을 Windows 8의 개선판으로 출시했고, 이후 큰 변화가 있는 Windows 10으로 이어지도록 결정했습니다.
즉, “사실상 Windows 8.1이 9니까”라는 인식도 있을 수 있으나, 공식적으로는 Windows 9를 건너뛰고 Windows 8.1, 그리고 Windows 10으로 명명한 것입니다.
Windows 9가 없는 이유는 기술적, 마케팅적, 역사적 이유가 결합된 결과로 보입니다. 가장 설득력 있는 이유는 Windows 95/98과의 혼란 방지와 Windows 10을 통한 혁신 이미지 강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10 이후
Windows 10에서 10을 어떻게 마케팅되곤 했어?
Windows 10의 마케팅 전략
Microsoft는 Windows 10을 출시하면서 몇 가지 주요 마케팅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 “Windows의 마지막 버전” – Windows 10은 전통적인 대규모 업그레이드 방식이 아닌, 지속적인 업데이트 모델을 도입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홍보했습니다.
- “통합된 경험” –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무료 업그레이드 – Windows 7과 8.1 사용자들에게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 “더 친숙한 Windows” – Windows 8의 급진적 변화에서 벗어나, 시작 메뉴 부활 등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요소들을 되살린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Windows 10을 단순한 버전 업그레이드가 아닌, Windows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려는 의도였습니다.
Windows 10의 버전명 의미
Windows 10부터는 새로운 버전 명명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 1507은 2015년 7월을 의미합니다 (15=2015년, 07=7월)
- 이러한 연월 기반 버전 명명은 출시 시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예: 1607(2016년 7월), 1703(2017년 3월), 1809(2018년 9월)
이는 Windows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Windows as a Service)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기능 업데이트를 더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2020년부터는 Windows 10에서 최대 연 2회 제공되는 주요 업데이트를 위해 H1/H2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 H1: 상반기(First Half) 업데이트를 의미
- H2: 하반기(Second Half) 업데이트를 의미
예를 들어, 20H2는 2020년 하반기 업데이트를 의미합니다. 이는 기존의 연월 형식(YYMM)에서 발전된 형태로, 더 단순화된 버전 명명법입니다.
- 20H1 = 2020년 상반기 업데이트 (버전 2004)
- 20H2 = 2020년 하반기 업데이트
- 21H1 = 2021년 상반기 업데이트
이러한 명명 체계는 IT 관리자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 일정을 더 쉽게 파악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Windows 10의 주요 업데이트 버전
Windows 10의 출시 이후 주요 업데이트 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 1507 – 최초 출시 버전 (2015년 7월)
- 1511 – November Update (2015년 11월)
- 1607 – Anniversary Update (2016년 7월)
- 1703 – Creators Update (2017년 3월)
- 1709 – Fall Creators Update (2017년 9월)
- 1803 – April 2018 Update (2018년 4월)
- 1809 – October 2018 Update (2018년 10월)
- 1903 – May 2019 Update (2019년 5월)
- 1909 – November 2019 Update (2019년 11월)
- 2004 – May 2020 Update (2020년 5월)
- 20H2 – October 2020 Update (2020년 10월)
- 21H1 – May 2021 Update (2021년 5월)
- 21H2 – November 2021 Update (2021년 11월)
- 22H2 – 2022 Update (2022년 10월)
이후 Windows 11이 출시되면서 Windows 10은 보안 업데이트 중심으로 전환되었습니다.
Windows 11의 주요 업데이트 버전
- Windows 11 21H2 (10.0.22000.194) : 2021년 하반기에 출시 (2021년 10월 5일)
- Windows 11 22H2 (10.0.22621.521) : 2022년 하반기에 출시 (2022년 9월 21일)
- Windows 11 23H2 (10.0.22631.2428) : 2023년 하반기에 출시 (2023년 11월 1일)
- Windows 11 24H2 (10.0.26100.1742) : 2024년 하반기에 출시 (2024년 10월 2일)
만약의 경우 2024년 Win12/13 출시
2024년에 Windows 12가 나올까?
현재까지 Microsoft는 Windows 12의 2024년 출시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러 기술 매체들의 추측과 소문이 있습니다:
- AI 통합을 강화한 새로운 버전이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AI PC’를 위한 새로운 Windows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 그러나 Microsoft가 Windows 11의 업데이트에 집중하고 있어, 완전히 새로운 버전의 출시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결론적으로, Windows 12는 2024년에 출시되지 않았으며, 추후 Microsoft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봐야 할 것입니다.
2009년 7, 2012년 8, 2015년 10, 2021년 11이 나왔어. 3년 단위로 나왔으니까 이 논리대로라면 2018년 11, 2021년 12, 2024년에 13이 나왔어야 하지 않을까?
이는 매우 흥미로운 관찰입니다. Windows의 출시 주기가 3년 간격으로 일정했다면 그런 패턴이 예상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Windows 7 (2009) → Windows 8 (2012): 3년
- Windows 8 → Windows 10 (2015): 3년
- Windows 10 → Windows 11 (2021): 6년
Microsoft는 Windows 10을 출시하면서 “Windows의 마지막 버전”이라고 홍보했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 모델로 전환하려 했습니다. 이것이 Windows 11이 예상보다 늦게 출시된 주요 이유입니다.
현재 Microsoft는 약 3년 주기의 새로운 Windows 출시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전처럼 엄격한 숫자 체계를 따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GPT-4를 사용하는 생성형 AI 서비스가 작성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필자가 교차 검증과 팩트 체크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 게시합니다. 어투를 친숙하게 변형하고자 노력하지만 생성형 인공지능의 어투가 남아 있음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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