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는 이때까지 쭈욱… 초원부터 캔디 왕국, 얼음 왕국을 돌아 비모를 만난 뒤 다시 초원으로 돌아온 여정이었습니다.
해본 분들은… 초원이면 오면은 갈 곳이 지하, 던전인데요.
나이토스피어는 아무 때나 갈 수는 있는데 업그레이드 안하면 조금 어렵고요. 이전 버전에는 또 없었던 나이토스피어라 던전을 가야 합니다.

사실 열쇠 없어서 던전 탐험도 못하는데 저렇게 대사가 나와버려서..;
얼음 왕국에서 초원으로 가는 동굴 쪽에 던전 입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위는 예전 사진입니다.

“제이크, 네가 이곳을 그렸어?”
여기도 똑같은 대사가 나오는데요, 다르죠?
“헤헤 그래 핀, 널 위해 그렸어.”
“역시 넌 좋은 친구야. 어서 이 멋진 던전을 탐험해 보자!”

이쪽 입구가 어디냐면.. 지도상 여기네요.
반대쪽 던전 입구를 통해서 이미 모험하고 와서, 보이는 상태네요.
어딘지 알겠나요?

대충 이런 곳이에요.
영상으로 봐야지, 아니 직접 해봐야죠.

이런 데 있으면 분명히 투명 길이 있겠죠?
용암은… 불꽃 공주 외에는 빠지면 즉ㅅ….합니다
올라오는 용암 덩어리도 있는데 그건 데미지만 입어요. 근데 정신 못차리다 빠질 수 있죠.
이쪽은 아래로 내려가는 곳인데 스위치가 없어서 못내려가는 곳.
근데 하트보소 정신을 어디다 두고 캡처를 했을까
던전 쭉 내려왔습니다. 일부러 이쪽으로 내려와서 순서대로 하느라고 반대편에서 이미 깨놔서 100% 던전 클리어 장면을 보이게 되네요.
던전에서 이런 곳이 있는데, 처음 왔으면, 일단은 못 갑니다.
저기 가려면 반대쪽으로 와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보스 잡고 나와야 됩니다.
던전을 이미 깨버리고 반대편으로 온다고 스크린샷을 잡아서 약간 안맞네요.
다음 편에서, 던전을 깰건데, 던전 가는 길을 찍어 놓은 게 없답니다.. .—…- 뭐했지;..
던전 보스는… Magic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