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에 보스를 깨고 엔딩을 보게 됐네요.
분량 조절 잘한건가 못한건가…
분량 조절 실패했으면 게임이 짧은거고 잘했으면 어떻게 잘 끌어온 것 같습니다.

낙서 왕국 한 60-80%한 상태로 오게 되는 경우가 보통일 것 같군요.

(영어에서 다시 한글로 바꿔 돌아왔습니다.)
“냐하하! 내 낙서 왕국에 온 걸 환영한다!”

“이봐, 이곳은 정말 형편없어. 넌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

“그러게, 꼭 어린애가 그린 거 같아!”
어른이면 완전히 클났어요. 뭐, 핀과 제이크는 언제 안 그랬나요.<

“뭐라고! 거기까지만! 어서 덤벼라!!”
는 제이크 : Easy peazy Livin Breezy!
업그레이드하면 쉽고요. 낙서 마법사가…. 낙서를 할 수 있어서 블록을 마구 변형합니다.
포인트는 용암을 그릴 때만 주의하면… 다른 건 안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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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주자면 캐릭터별로 공격 화력이 달라서, 잘 맞춰서 난사시키면 쭉 줄어듭니다.
점프는 비추천, 비모나 불꽃공주 좋아요. 핀은 좀 불편하다고 해야할까.
그래봤자 업그레이드해오면 너무 쉬워요…
안하면 너무 어렵고 못깨고…
게임을 잘 한다면, 노업그레이드로 전략적으로 해서 클리어도 해볼만 합니다?

낙서 왕국 보스도 정복했네요. 게임 끝?

여기 코인이랑 보물 많습니다.
보너스인가봐요.
이후 내용은 동영상으로 다시 담았습니다.
엔딩이지요?
재생

여기가 어드벤처의 마지막 출구입니다.

출구는 낙서 왕국 가장 왼쪽 끝에 있습니다.
엔딩 봅시다.





빠빠빠빠빰!
쉽게 술술 깨져서, 뭐….
엔딩 보면 꽤 허무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평점이 나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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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끝냈느니, 이렇게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서부터는… 계속 여러가지 탐구해 보도록 해요.
커스텀도 해야 되고, 업데이트된 것도 알려드리고 싶구요.
다음 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