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모드의 전투를 여러 차례 끝내고,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젤다무쌍 스토리 상 갑자기 분위기 여자애가 되버리는데요.
링클의 등장입니다.

녹색 옷의 소녀.. 과연 누구일까요?

그녀의 주인공은 바로. 링클!
젤다도 아닌, 링크도 아닌, 링클(Linkle) 입니다.
바로 시작해 보죠.

여기서도 녹색 옷이 나옵니다.
링클의 설정은 전생에 용사였다고 믿고 있는 것,
할머니가 주신 나침반으로 그걸 확신합니다.


링클 예쁘네…
필자 너무 자주 홀리는거 아닙니까…

갈아 입습니다.

녹색 옷으로요.
그 차림은 뭐야…?

헤헤..

링클 : 결심했어! 몬스터는 나한테 맡겨!

헤헷

나침반을 보며,

링클 : 할머니가 말했어! 나는 용사가 환생한 사람이라고!
띠용..

주민 : 그야 네가 용사 놀이를 좋아하니까…
그러게요…

링클 : 봐!

링클 : 할머니가 주신 이 나침반은 아마 용사의 증표일 거야!

주민들을 뒤로한 채, 하이랄의 평화는 내가 지키겠어!

훗!
멋지게 퇴장!

사라지는 링클을 보며… 주민들은 어리둥절.

마침 하이랄 성은 저쪽에 있다고 팻말에 쓰여 있습니다.
여기서 함정.
링클은 길치래요. 으읔



그런 링클도 생명이 있기 때문에 보물상자에서 생명의 그릇과 하트 조각을 찾아나서는 모험을 떠납니다.

하트 조각을 획득했다!

녹색 옷의 소녀, 레전드 모드를 클리어했습니다.
스탈키드가 보스였는데요.
스탈키드 : 미… 미안해! 내가 나빳어. 더 이상 장난치지 않을 테니까 용서해 줘..


꼬꼬도 합세합니다.

링클 : 정말이지? 좋아! 그럼 용서해 줄게.
띠용…

링클 모델링 잘뽑았다..

스탈키드 : … 그 말을 믿었나? 이번엔 제대로 훔칠 테니까 각오해라 바보야! … 히힛!

그렇다네요.

링클 : 잇! 너무해! 더 이상은 잃어버리지 않을 거야!

링클의 나침반을 스탈키드가 훔쳐갔다는 스토리였습니다.
링클 : 그래도 나침반은 돌려받아서 다행이야… 이제 다시 하이랄 성으로 기야겠다!

승리

승리 세레모니

석궁을 이리저리 날립니다.

허입! 이얍!


훗

어때~ 멋지지?


고정!

여자 용사님…

하이랄 지도를 한 번 펼쳐보는데요.

이리저리 방향을 돌려 보다가…


저쪽인지 눈치를 챘나 봅니다!

달려가는데요.

음… 어디로 가는 걸까요?

하이랄에 평화를 되찾기 위해 마을을 뛰쳐나간 링클

그녀의 손에는 할머니에게 받은 소중한 나침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링클은 여행 직후 갑자기 나타난 도깨비에게 나침반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스탈키드에게 도둑당했죠.

링클을 도깨비를 쫓아가 나침반을 돌려달라고 설득했습니다




그녀의 마음에 화답하듯 나침반이 신기한 빛을 내뿜었습니다

링클은 놀랍니다.

어렵사리 나침반을 되찾은 링클은 두 번 다시 빼앗기지 않도록 목에 걸었습니다.

여기서 빛이 난 이유는 알 수 없었습니다.


어떤 힘이 있는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분명 이 나침반은 용사의 증표.

용사의 힘을 발휘하면 하이랄의 위기를 구할 수 있다고

새롭게 각오르 다진 링클은 여행을 계속했습니다.

루피가 이제 굉장히 많이 쌓이고 있습니다.

위즈로의 블루 링 등을 전리품으로 얻고.

스탈키드의 모자 등등 다양한 재료로 얻었습니다.
다음 편에 계속
